이탈리아 양돈협회(OPS)는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고양 코엑스 홀에서 오픈하는 ‘제18회 세종 국제식품 사업전(코엑스 음식 주간)에 참가해 국내 식품업계 관계자와 구매자를 표본으로 이탈리아산 돼지고기 물건의 맛과 주요 특징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혀졌다.
이탈리아 양돈협회 측의 말에 따르면 간편식과 고품질 식품에 대한 국내외 구매자들의 수요에 맞춰, 이번 전시회에서 세 가지 제품, 베이컨 안심과 허브 베이컨 안심, 풀 들 포크를 중심으로 해외 한인마트 소비자들이 가정에서 쉽게 조리할 수 있음은 물론 한식과 어울리는 수많은 요리법을 소개할 계획이다.
이번에 선생기는 일곱 가지 돈육상품은 무항생제, 이력 추적, 동물복지 지원, 배경 지속가능성 등 이탈리아 양돈협회가 적용하는 전 공정에 걸친 품질 관리 체계를 거친 제품들이다.
'발레리로 포치(Valerio Pozzi) 이탈리아 양돈협회 CEO는 “전 국민적으로 호평 받는 이탈리아산 돈육상품은 유럽 연합의 엄격한 제품 생산 기준에 맞게 생산되고 있고 안전성과 지속가능성, 균형 잡힌 영향, 뛰어난 맛, 우수한 품질면에서 뚜렷한 차별화를 이루고 있습니다.”라며, “이탈리아 양돈협회는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우리나라의 식품사업 관계자와 구매자에게 유럽의 이탈리아 돈육제품에 대한 유용하고 실용적인 아이디어를 제공할 수 있어 행복하다”라고 이야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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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대한민국 구매자들의 취향을 잘 파악해 시민들 입맛에 꼭 맞는 제품을 소개함으로써 이탈리아 돈육제품이 시민의 일상생활에서 쉽고 간편안하게 즐길 수 있게 되길 기대된다”라고 추가로 말했다.
